2008년 12월 14일 일요일

세컨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13일

이 글은 세컨ROY님의 2008년 12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13일 토요일

세컨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13일

이 글은 세컨ROY님의 2008년 12월 12일에서 2008년 12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12일 금요일

세컨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12일

이 글은 세컨ROY님의 2008년 12월 11일에서 2008년 12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11일 목요일

세컨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11일

이 글은 세컨ROY님의 2008년 12월 10일에서 2008년 12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10일 수요일

세컨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9일

  • 행복이 기억 속에 머무르는건 아주 짧은 순간.(기억 행복 굿모닝 미투데이)2008-12-09 07:15:49
  • 간만에공개(me2mms me2photo 프로필사진 건방지게)2008-12-09 15:14:03

    me2photo

  • 얼마 전 지른 헌팅캡이 배송된다고 연락이 왔다. 기대중.(헌팅캡 지르자 청춘아)2008-12-09 18:56:03
  • 중세 프랑스 작은 마을의 무명화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림을 그려줬을 때 가장 행복했고, 그 그림이 버려졌을 때 가장 불행했다. 그림의 내용이 불순하다 하여 화형당했….(미투 에 떠도는 아스트랄계 전생)2008-12-09 21:11:29
  • 외로운 사람들 끼리는 만나면 안되는 거라던데, 외로운 사람들만 남았구나.(우는 친구를 향해 펑펑 울어라 친구 세컨의 상담)2008-12-09 22:44:52

이 글은 세컨ROY님의 2008년 12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9일 화요일

세컨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9일

  • 깨자마자 분노의 프리셀.(프리셀)2008-12-08 08:45:38
  • 안경쓰고 세수했다.(ㅅㅂ)2008-12-08 09:41:22
  • 간경화로 고생중인 이모님. 어쩌면 간이식을 준비하셔야 할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다. 사람은 왜 행복해져야 할 순간에 아프게 되어버리는 걸까.(행복하고싶다 이모님 마중을 나갔다 와서)2008-12-08 12:41:03
  • 점심 공부 끝났다. 다시 분노의 프리셀링.(분노 프리셀)2008-12-08 18:14:15
  • 잊고 있었다. 프리셀에서의 경지는 집중력이라기 보다는 눈과 손이 흐르는 대로 움직이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란 것을.(다시 느낀 프리셀 경지)2008-12-08 19:08:13
  • 부산에 아는 누나가 놀러오라는 콜을 보냈다.(여행 2 계획)2008-12-08 20:01:09
  • 항상 최고의 밑바닥임을 잊지 말자. 끊임없이 보완하고 노력하라.(자기소개)2008-12-09 00:14:38

이 글은 세컨ROY님의 2008년 12월 8일에서 2008년 12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8일 월요일

세컨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8일

이 글은 세컨ROY님의 2008년 12월 7일에서 2008년 12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7일 일요일

세컨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6일

이 글은 세컨님의 2008년 12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6일 토요일

세컨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6일

이 글은 세컨님의 2008년 12월 5일에서 2008년 12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5일 금요일

세컨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4일

  • Early bird.(스펠이 맞는지는 장담을 못하는 1인)2008-12-04 07:14:15
  • 핸드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해서 올리는 기능이 있던데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vpost@me2day.net으로 보냈는데 안올라왔다는.. 개인 유투브설정을 해줘야 하나요? 구글계정으로 유투브 로그인 하는 사람은 어찌 하나요?(me2day)2008-12-04 07:53:21
  • 걱정이죠(쿨)2008-12-04 22:23:03
  •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목표)2008-12-04 23:34:49

이 글은 세컨님의 2008년 12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4일 목요일

세컨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3일

  • 꿈 한번 더럽게 독하다.(민폐네 완전)2008-12-03 05:37:18
  • 간경화에 합병증으로 수술하시는 큰이모님 오시는 날. 오후에 배웅하러 나갑니다. 그래서도 더이상 여행못가서 짜증난다는 핑계를 댈 수 없죠.(건강하셔요 모두)2008-12-03 09:05:51
  • 어떻게든 짬을 내었습니다. 주말에 담양 대나무숲 구경갑니다.(담양 대나무숲 방해자는 지옥으로)2008-12-03 13:55:05
  • 자꾸 옛날 이야기를 하는건 나이를 먹어간다는 증거라는데..(어른들 이야기 바라보며)2008-12-03 18:49:21
  • 자숙하겠습니다.(잠시 꽤 오래)2008-12-03 20:54:23
  • 이글 보고. 어려서 다들 “민수엄마”라고 형이름에 붙여 어머니를 부르는거에 반발한 적이 있었다. “현일엄마로 해줘요!” 라고.2008-12-03 21:35:41

이 글은 세컨님의 2008년 12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3일 수요일

세컨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2일

이 글은 세컨님의 2008년 12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2일 화요일

세컨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1일

  • 이젠 생활이 되어버린 이른 기상.. 하루를 더 길게 쓸 수는 있겠지만, 그만큼 더 많은 시간을 책임져야 한다. (12월 첫날) 2008-12-01 07:00:26
  • 13, 15, 17, 19 (내가 극복해야할 것들 여전히 숫자놀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08-12-01 15:11:05
  • 일정을 바꿔 내일 오전에 떠납니다. 여러분 건강하시고, 즐거운 2008년 마무리 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Don't forget me, and..) 2008-12-01 16:59:41

이 글은 세컨님의 2008년 12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1일 월요일

세컨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30일

이 글은 세컨님의 2008년 11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