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쩐다..잠이 오질 않으니.. 2008-11-29 04:50:34
- 꿈, 두가지 미래를 바라본다. 기왕이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미래이길.. 2008-11-29 06:03:07
- 민망시럽 2008-11-29 11:06:17
- 사회자가늦어서늦게시작되는결혼식 2008-11-29 12:34:43
- 사회자가 늦어서 늦게 시작된 결혼식은 사회자를 향한 신랑의 드롭킥으로 마무리 되었다. 2008-11-29 17:07:47
- 별결 다 2008-11-29 20:30:14
- 진정한 어른은 자기가 뱉은 말의 책임을 지는 사람이겠지. 2008-11-29 22:34:03
- 신발이 낡았다며 보조금을 받았다. 2008-11-29 22:40:05
- 세컨디펜시브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세컨님이라 불러주세요. 2008-11-29 23:43:09
이 글은 세컨디펜시브님의 2008년 1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