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일요일

세컨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29일

이 글은 세컨디펜시브님의 2008년 1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29일 토요일

세컨디펜시브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28일

  • 이제 대부분의 친구들이 내게 욕을 한다, 미쳤냐고. 그래도 후회하지 않아,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에 오히려 고마울 뿐이야. 지금은 그것으로 충분히 행복해. (자기소개 듣지도 않는 수면유도제 지옥에나) 2008-11-28 05:37:11
  • 오늘 하루도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시작) 2008-11-28 06:32:31
  • 아르바이트조퇴. 그리고외출. (me2sms) 2008-11-28 12:14:59
  • 다짐 (me2sms) 2008-11-28 14:22:18
  • 말의힘을믿고있어 (me2sms 소주 한잔) 2008-11-28 19:51:59
  • 가끔씩 한잔 하는 술도 건강에 좋다네요. 헌데 날이 추워서 금방 깨어버린다는 단점이; (술 안녕히 주무세요) 2008-11-28 22:05:58
  • 현실 비현실, 이런건 생각하지마. 어른 아이, 이런것도 생각하지마. 넌 그냥 너 일 뿐이야. 다른 걸 생각하지 말렴. 믿고 의식하고 행동해. 그게 지금 너가 할 일이야. (세컨식 상담) 2008-11-28 22:39:48

이 글은 세컨디펜시브님의 2008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28일 금요일

세컨디펜시브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27일

  • 랑겔한스 (I've got to chase you in my mind) 2008-11-27 07:32:16
  • 비오는 아침. 차분한 마음에 귓가를 맴도는 노래를 흥얼거려 본다. 2008-11-27 07:58:06
  • 지지자분들께 드리는 선물은 오늘을 기해 상위 다섯분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나머지 분들 죄송하며, 선정되는 분들은 기대하지 말아주세요. (지지자 선물 me2presents :)) 2008-11-27 08:25:09
  • 노래하고 싶은 날. (mbc 라라라 이승열 보다가) 2008-11-27 16:04:12
  • 얼마간 노래를 듣지 못했는데 다시 듣게 된 계기, Secret (이승열) 2008-11-27 20:25:16

이 글은 세컨디펜시브님의 2008년 11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27일 목요일

세컨디펜시브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26일

이 글은 세컨디펜시브님의 2008년 1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세컨디펜시브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26일

  • 여행갑니다. 가끔 포스팅도 하고 그럴게요.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돌아올게요 그곳으로) 2008-11-25 15:09:28
  • 여행중쓸테스트샷입니다 (me2mms me2photo 왼손) 2008-11-25 17:39:45

    me2photo

  • 2ndDefence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세컨디펜시브님이라 불러주세요. (닉네임 올해 부진한 성적으로 세컨 디펜시브 올스타에 겨우 안착 합니다.) 2008-11-25 22:10:40
  •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1 - 첫번째미투캐스팅 (me2cast 1분15초) 2008-11-26 00:42:18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25일에서 2008년 11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23일 일요일

2008년 11월 20일 목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9일

  • 오늘 오후엔 헤드폰 수리와 키보드용 ps/2 변환잭을 구하러 강변 테크노마트로. (옷 받는건 거의 포기 언젠간 오겠지) 2008-11-19 10:06:02
  • 바지, 안들어간다. (성질 뻗쳐서) 2008-11-19 19:44:34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8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8일

  • 내가 왜 그 곳에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의 결혼식을 바라보는 것이 이렇게 슬픈 일인줄 처음 알았다. (꿈) 2008-11-17 09:15:08
  • 날은 추워지는데 옷이 없다. 결국 주문했는데 무슨 옷이 이리 비쌀까.. 덜덜 (옷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 비싼것들 인걸까) 2008-11-17 13:58:17
  • 조그마한 미투이긴 하나 이곳 ROY의 미투를 찾아주신 지지자 분들께 무언가 드려야 겠다는 말을 들었다. 무엇을 해드려야 할까. (마음의 소리 낮잠) 2008-11-17 16:16:38
  • 문득생각이나 종로나무그늘행 (me2sms) 2008-11-17 18:54:19
  • 아이템 선정중입니다. (me2present) 2008-11-17 23:22:05
  • 나무그늘에서 마신 커피가 잠을 깨웠다. 맑은 정신, 약간 졸린 감이 없지 않지만 괜찮은 환경이다. 2008-11-18 03:50:28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17일에서 2008년 11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7일 월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6일

  • 오늘의 스케쥴, 측근의 졸전 관람. 2008-11-16 08:24:51
  • 퐈이아. (타올라라) 2008-11-16 10:40:19
  • OOP의 개념을 잡기에 매우 좋은 책. 그림이 많아서 우선 좋다.(켈록) (me2book) 2008-11-16 14:39:28
    Head First Java - 뇌 회로를 자극하는 자바 학습법, 개정판
    Head First Java - 뇌 회로를 자극하는 자바 학습법, 개정판
  • 아이팟 터치에 민트패드, S9. 뭔가 굉장히 복잡하게 돌아가는 MP3 시장이다. 단순히 이전까지의 MP3 기능만으로는 해결이 안날 분위기. 어플리케이션에 무선인터넷에,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인듯. S9은 아직 드러난게 없긴 하지만,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MP3 시장) 2008-11-16 15:01:22
  •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법. 하지만 실상은 졸려서 잘때 자더라도 소화는 시키고 자자는 심산. (줄넘기 뛰러 곧 고) 2008-11-16 15:11:52
  • Stu-die-ing. (공부 하다 가는 인생 자기소개) 2008-11-16 21:05:36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6일 일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5일

  • 종로 비가오신다 (me2sms) 2008-11-15 11:43:01
  • 간만에 웃었다. (미친난장) 2008-11-15 20:13:59
  • 미친난장을 기다리다가 절판 서적이 자리해있길래 냉큼 질렀는데, 고교수준의 수학과 물리가 기본이 되어야 한단다. ..난 실업계 출신이란 말이다. (me2book 팔까) 2008-11-15 20:38:06
  • (포스팅 실패했다.) 미친난장을 기다리다가 절판 서적이 자리해있길래 냉큼 질렀는데, 고교수준의 수학과 물리가 기본이 되어야 한단다. ..난 실업계 출신이란 말이다. (me2book) 2008-11-15 21:25:09
    생생한 게임 개발에 꼭 필요한 기본 물리
    생생한 게임 개발에 꼭 필요한 기본 물리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4일 금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3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2일

  • 인정하며 천천히 조급해하지않고 (me2sms 천정 을 보다가 어른 의 조건) 2008-11-12 04:38:10
  • 카페인 충전으로 상쾌하게 시작하는 하루. 거기에 일 한개가 오늘 마무리. 2008-11-12 07:40:46
  • 바람이 차다. 손, 발을 따뜻하게. 그리고 마음도. 입을 굳게. 2008-11-12 19:40:53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2일 수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2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11일에서 2008년 11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1일 화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0일

  •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것은 허점투성이고 불완전한 두 남녀의 사랑인 것이니, 혹, 사랑을 얕보지 마라. (마음의소리) 2008-11-09 10:05:02
  • 옷입고 바디클렌징. (아르바이트 첫날) 2008-11-10 20:34:13
  • 친절함의 표시로 커피 석잔 얻어마셨다. 잠 다잤다. 2008-11-10 22:23:56
  • 헤드폰을 쓰려다 플라스틱 부분이 깨졌다. 내 머리는 아직 성장기인가. 2008-11-10 22:29:42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9일에서 2008년 11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9일 일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8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8일 토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8일

  • 여전히 빌어먹을 개꿈2008-11-07 06:48:04
  • 힘겹게 일어난 아침은 목이 강력하게 부은 상태였다. 누가 내게 감기를 선물한거냐.(반갑지 않아 감기)2008-11-07 10:38:29
  • 니혼측근귀국행사참여차송파행 밤샘이예상된다(me2sms)2008-11-07 17:32:08
  • 술을권하는측근들을뿌리치고나왔다 지금은흐트러질때가아니야 앞으로나아가야할때니까(me2sms)2008-11-07 21:27:51
  • “계속 열심히 하는 사람은 막을 수 없어. 흔들리지 말고 앞으로 가렴.”(고마워요 형님)2008-11-08 00:33:26
  • 잠들기 힘든 밤이다.(잠 그리고 밤)2008-11-08 03:03:40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7일에서 2008년 11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7일 금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6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6일 목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5일

  • 아는 형 소개로 다음 한주간 그쪽 회사 우편물 아르바이트 하게됐다. 한달 해줘도 된다는데 1주일만 하기로 거절.(아르바이트)2008-11-05 19:33:40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5일 수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4일

  • 지저깨비 님께 코딩의 진수를 배우는 꿈을 꿨다.(애쓴다며 토닥토닥 에 깼다 마음의소리 이제 우주로)2008-11-04 08:52:40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4일 화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3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3일 월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2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1일에서 2008년 11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2일 일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일

  • 타짜(웃음소리 압권)2008-11-01 09:23:44
  • 환율때문에 머나먼 꿈으로 들리는 맥북과 맥북 프로를 현직 대통령 이니셜로 부르는 댓글을 보았다.(mb mb프로 닿을 수 없는 곳 의 너)2008-11-01 22:41:39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일 토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