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1일 금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30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30일 목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9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29일 수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8일

  • 작업하는 시간동안의 집중력 반만이라도 책읽는데서 써보고 싶다.(작업할땐 전쟁이나도 모르는데 한숨)2008-10-27 11:40:46
  • 성공. 이제 조합하기만 하면 되겠다.(죽을 뻔 했다)2008-10-27 13:38:56
  • 경제가 어렵다는데 그 여파가 집에 미치기 시작했다. 연금 외에 수입원이 없는 가족, 결국 금전적인 문제가 생겼고, 은행에서는 2달 전부터 대출이 안된다고 한다. 나도 새로운 선택 앞에 서야 하는걸까.(경제 선택)2008-10-27 15:34:32
  • 얼결에신청강의?들이러광화문에 이해할수있는내용들인지걱정(me2sms)2008-10-27 18:48:37
  • 여기는남기기보다지우는것에익숙하다(me2sms 시청)2008-10-27 21:19:58
  • 인터페이스 연대기의 박해천씨는 끊임없이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전쟁이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고, 디자인도 그 중 하나 였다.(인터페이스 연대기 박해천)2008-10-28 00:14:36
  • 생일, 눈을 뜨자마자 집안이 되살아나려면 나도 어서 돈을 벌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꾸벅)2008-10-28 10:08:35
  • 감정은 종이 한 장의 차이일 뿐이다.기뻐서도 울고 슬퍼서도 웃는다. 조울은 나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고, 내가 만들어낸 것만의 문제도 아니다.(가끔씩이라도 자책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2008-10-28 13:10:33
  • 왜 이곳은 지난 것을 기억하는 일보다 지우고 덮어버리는 일에 익숙한지 모르겠다.(대한민국 언제부터였을까 어제 시청 건물 남대문 등을 보며 들었던 생각)2008-10-28 13:19:51
  • 처음부터 다시.(액션 작업)2008-10-28 16:40:18
  • 대문에 올라갔으면 하는 영상.(미투데이 대문)2008-10-28 21:27:01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27일에서 2008년 10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27일 월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7일

  • 딩굴딩굴 하다 책상에 앉아서 책보다 뻗었다.(허리가)2008-10-26 09:06:58
  • 펜타그래프방식 키보드 선물받았다.(덩실덩실 땡유 형님)2008-10-26 15:48:05
  • 최근에 액션스크립트를 공부하고 있다. 이런저런 사람들이 부탁하는 작업을 도와주면서 시작한 것인데 어쩌면 업이 될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문제는 당장 작업하는데 있어 문제가 생기면 도와줄 사람이 없다는 것.(지금 나 에게는 외로운길 일지도 모르겠다)2008-10-27 00:58:33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26일 일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5일

  • 잠이 깨버렸다. 문제가 자꾸 꿈에 나와서.(마음의소리 6)2008-10-25 04:43:32
  • 김연아 연습 영상이 있더라. 이 아이는 저 위치를 견디기 위해 얼마나 큰 노력을 하고 있을까. 난 10대에 참 대단한 사람이 될거라는 다짐을 하고 살았었는데, 뭐 하나 노력을 시도한 적이 없었다. 부끄러울 따름이다.(김연아 연습)2008-10-25 05:23:07
  • 공부, 공부.2008-10-25 12:56:50
  • 한 페이지에 쓰인 잉크의 양은 그 페이지에 인쇄된 정보의 양과 비례해야 한다.(에드워드 터프티 정보 디자인)2008-10-25 13:12:10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24일에서 2008년 10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25일 토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5일

  • 일어나자마자 눈물이 흘렀다.2008-10-24 08:37:08
  • 레바언니 어서오셔서 저를 악덕교주로부터 구해주세요ㅠㅠ(me2sms)2008-10-24 15:53:31
  • 무사하지 못했던 하루. 나는 수차례의 협박과 구타에 시달려야 했으며 금품갈취 등을 당하기도 하였다.(오늘 일기)2008-10-24 20:10:23
  • 책에서 본 Catalan Atlas. 1375년 아브라함 크레스케스가 제작한 세계 지도. 중세기 가장 완벽한 지리적 정보와 지식을 담았으며, 당시의 우주적 관념이나 항해, 지상 세계, 천문학, 달력, 태양을 비롯한 행성, 별자리 등의 정보를 담았다.(정보디자인 의 역사 중 정보 디자인)2008-10-24 20:53:44
  • 혹시 플래쉬에서 Namespace에 관한 부분을 쉽게 설명해준 문서가 없을까요?(Namespace)2008-10-25 01:15:10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23일에서 2008년 10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24일 금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3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22일에서 2008년 10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23일 목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3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22일 수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1일

  •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걸까.(왠지 막막한 아침)2008-10-21 07:30:37
  • 책을 열심히 읽자. 글자가 안들어와도, 집중을 못해도.(mc스퀘어 라도)2008-10-21 19:06:26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20일에서 2008년 10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21일 화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0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20일 월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19일

  • ㅅㅂㅈㄴ더러운꿈(me2sms)2008-10-19 07:39:09
  • 목은 부어 말이 안나오고, 몸살에 온몸이 쑤시며, 머리 어질, 배탈, 기분은 여전히 더러워주시고, 약기운에 졸린.(뭐부터 시작해야할까)2008-10-19 17:11:26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18일에서 2008년 10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19일 일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18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18일 토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18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17일 금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17일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16일 목요일

기술기숙학교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15일

  • 일어나자마자 지름신이 한방에 사라지셨다.(환율 덜덜 맥북)2008-10-15 09:11:16
  • B&O A8 사형 선고.(ㅅㅂ 우울함 배가)2008-10-15 17:05:31
  • 만들고 싶은건 쌓여가는데 기술이 없다. 그리고 그만큼 책도 쌓여간다.(어려워지는건 기본이고)2008-10-15 18:52:42
  • 이번 작업은 길어지겠다.(편한 마음으로 다른건 접고 차근차근)2008-10-15 19: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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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5일 수요일

빈궁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14일

  • 에릭 나츠케와 조슈아 데이비스는 돌+아이 캐릭터, 카일 쿠퍼는 점잖은 학구파 캐릭터였다.(FITC 감상)2008-10-14 21: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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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빈궁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5일

  • 영원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좀 더 나중에, 먼 훗날. 더 이상 바랄것도 없는 그런날이었으면 좋겠다.(소망)2008-10-05 21: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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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5일 일요일

빈궁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4일

  • 꿈에 참으로 부러워하는 1인이 신문에 나오는 꿈을 꿨다.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넌 뭐하고 있냐며 압박하는 소리에 깼다.(마음 의 소리 3 일어나자)2008-10-04 07:26:44
  • 한시간 걷고 와서 씻고 공부에 몰입.(영어 부터 책 보고 작업 까지)2008-10-04 10:36:49
  • 개발이라는 것은 균형을 잡아간다는 것이지 모든 것이 새로워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말 잡지 디자인 2008 6월 잡지다시보기)2008-10-04 12:46:55
  • 롤러코스터가이보단안전하겠다(me2sms 과속버스)2008-10-04 16:29:38

이 글은 빈궁ROY님의 2008년 10월 3일에서 2008년 10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빈궁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3일

이 글은 빈궁ROY님의 2008년 10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빈궁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1일

이 글은 빈궁ROY님의 2008년 10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빈궁ROY의 미투데이 - 2008년 9월 30일

이 글은 리퍼ROY님의 2008년 9월 29일에서 2008년 9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