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31일 목요일

'07_ROY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31일

  • 고장난 이어폰을 대신할 이어폰이 왔다.(일찍왔네 Nike Flow Headphone)2008-07-30 10:57:39
  • 커피 한잔에 잠이 사라질만큼 몸이 일반화됐구나. 약해진걸까 강해진걸까.(커피 잠)2008-07-31 02: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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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30일 수요일

'07_ROY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30일

이 글은 '07_ROY님의 2008년 7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7월 29일 화요일

'07_ROY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28일

  • 너와 함께라면 괜찮을 것 같아 너에게 가는 길이 이렇게 설레이네(아르바이트양 너와 함께라면)2008-07-28 09:14:02
  • 제기동약령시장옆모건물 할머니할아버지들의신나는댄스무대가펼쳐지는웰빙텍발견(me2sms)2008-07-28 15: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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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8일 월요일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꽃이 피었더라.

'07_ROY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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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5일 금요일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07_ROY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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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3일 수요일

계획 1

핸드폰 카메라 메모리 2gb,
새로운 이어폰,

살것들, 8월까지.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공부

책을 읽음과 동시에 영어 공부도 다시 시작했다.
미래를 위한 대비니 뭐니 하는 것보단
csi 라스베가스 시즌 한 편이라도 확실히 귀로 듣고 이해하고픈 욕심과
외국 블로그들을 보며 살포시 미소지어줄 수 있는 욕심이 우선이다.

동기자체가 매우 불순하다지만 그래도 한다는게 어디야.
헤이 길, 그리섬,
이런거만 듣기도 질린다고.

2008년 7월 20일 일요일

개장

뭐가 뭔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일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