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 한번 더럽게 독하다.2008-12-03 05:37:18
- 간경화에 합병증으로 수술하시는 큰이모님 오시는 날. 오후에 배웅하러 나갑니다. 그래서도 더이상 여행못가서 짜증난다는 핑계를 댈 수 없죠.2008-12-03 09:05:51
- 어떻게든 짬을 내었습니다. 주말에 담양 대나무숲 구경갑니다.2008-12-03 13:55:05
- 자꾸 옛날 이야기를 하는건 나이를 먹어간다는 증거라는데..2008-12-03 18:49:21
- 자숙하겠습니다.2008-12-03 20:54:23
- 이글 보고. 어려서 다들 “민수엄마”라고 형이름에 붙여 어머니를 부르는거에 반발한 적이 있었다. “현일엄마로 해줘요!” 라고.2008-12-03 21:35:41
이 글은 세컨님의 2008년 12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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