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9일 화요일

세컨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9일

  • 깨자마자 분노의 프리셀.(프리셀)2008-12-08 08:45:38
  • 안경쓰고 세수했다.(ㅅㅂ)2008-12-08 09:41:22
  • 간경화로 고생중인 이모님. 어쩌면 간이식을 준비하셔야 할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다. 사람은 왜 행복해져야 할 순간에 아프게 되어버리는 걸까.(행복하고싶다 이모님 마중을 나갔다 와서)2008-12-08 12:41:03
  • 점심 공부 끝났다. 다시 분노의 프리셀링.(분노 프리셀)2008-12-08 18:14:15
  • 잊고 있었다. 프리셀에서의 경지는 집중력이라기 보다는 눈과 손이 흐르는 대로 움직이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란 것을.(다시 느낀 프리셀 경지)2008-12-08 19:08:13
  • 부산에 아는 누나가 놀러오라는 콜을 보냈다.(여행 2 계획)2008-12-08 20:01:09
  • 항상 최고의 밑바닥임을 잊지 말자. 끊임없이 보완하고 노력하라.(자기소개)2008-12-09 00:14:38

이 글은 세컨ROY님의 2008년 12월 8일에서 2008년 12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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