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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일 화요일
세컨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1일
이젠 생활이 되어버린 이른 기상.. 하루를 더 길게 쓸 수는 있겠지만, 그만큼 더 많은 시간을 책임져야 한다.
(12월 첫날)
2008-12-01 07:00:26
13, 15, 17, 19
(내가 극복해야할 것들 여전히 숫자놀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08-12-01 15:11:05
일정을 바꿔 내일 오전에 떠납니다. 여러분 건강하시고, 즐거운 2008년 마무리 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Don't forget me, and..)
2008-12-01 16:59:41
이 글은
세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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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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