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8일 토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8일

  • 여전히 빌어먹을 개꿈2008-11-07 06:48:04
  • 힘겹게 일어난 아침은 목이 강력하게 부은 상태였다. 누가 내게 감기를 선물한거냐.(반갑지 않아 감기)2008-11-07 10:38:29
  • 니혼측근귀국행사참여차송파행 밤샘이예상된다(me2sms)2008-11-07 17:32:08
  • 술을권하는측근들을뿌리치고나왔다 지금은흐트러질때가아니야 앞으로나아가야할때니까(me2sms)2008-11-07 21:27:51
  • “계속 열심히 하는 사람은 막을 수 없어. 흔들리지 말고 앞으로 가렴.”(고마워요 형님)2008-11-08 00:33:26
  • 잠들기 힘든 밤이다.(잠 그리고 밤)2008-11-08 03:03:40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7일에서 2008년 11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