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을 약간 설치긴 했지만 d-day 200일을 알고 나서 머리가 살짝 맑아졌고, 긴장감이 감돌았다. 2008-11-18 08:56:40
- 윗 집에서 UFO가 날아다니는 소리가 난다. 2008-11-18 11:26:38
- 연인과 포옹, 키스 자주하면 스트레스↓ 2008-11-18 13:20:12
- 기다림 2008-11-18 15:15:02
- 어제 주문한 옷, 오늘 오전 근처 지역 터미널까지 배송되었다는 메시지가 떴건만 아직도 안오고 있다. 12시간이나 지났는데 아직 배송 준비중. 대체 내 옷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거냐 H택배. 뒤질랜디언, 브라질리언같은 컨디션의 나와 한판 해보잔거냐. 2008-11-18 19:03:59
- 히트싱크로인한넉다운 2008-11-18 20:43:34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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