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왜 그 곳에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의 결혼식을 바라보는 것이 이렇게 슬픈 일인줄 처음 알았다. 2008-11-17 09:15:08
- 날은 추워지는데 옷이 없다. 결국 주문했는데 무슨 옷이 이리 비쌀까.. 덜덜 2008-11-17 13:58:17
- 조그마한 미투이긴 하나 이곳 ROY의 미투를 찾아주신 지지자 분들께 무언가 드려야 겠다는 말을 들었다. 무엇을 해드려야 할까. 2008-11-17 16:16:38
- 문득생각이나 종로나무그늘행 2008-11-17 18:54:19
- 아이템 선정중입니다. 2008-11-17 23:22:05
- 나무그늘에서 마신 커피가 잠을 깨웠다. 맑은 정신, 약간 졸린 감이 없지 않지만 괜찮은 환경이다. 2008-11-18 03:50:28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17일에서 2008년 11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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