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섯시간을 이불 속에 누워있다 내게 다가온건 악몽 2개. 그래도 이젠 견딜 수 있는 듯 싶어. 잠을 설쳐도, 마음이 아파도, 믿음이 있기에. 2008-11-11 07:20:49
- 야근 2008-11-11 18:06:32
- 버스타려다동전떨궜다 어느아줌마가나서서휙줍더니 다른버스를따고휙가버렸다 2008-11-11 19:17:01
- 누군가 아프다길래 ROY 손은 약손 해줬더니 더이상 대답을 안해준다. 2008-11-11 21:51:18
- 드디어 들어왔다, 아르바이트 비용.. 2008-11-11 22:56:36
- 그때보단 많이 변했을거야. 나아졌을 거라고 믿어, 성장했을 거라고 믿어. 2008-11-11 23:19:10
- 몰랐는데 지저깨비님께서 선물을 주셨었구나. 고맙습니다. :) 2008-11-12 00:35:43
- 염치 불구하고.. 2008-11-12 00:36:58
- 달빛 처럼 안아줄래요 그댄 내게 마지막 사람일테니 2008-11-12 00:54:16
- 참으로 징그러운 불면이다. 2008-11-12 01:26:04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11일에서 2008년 11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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