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1일 화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0일

  •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것은 허점투성이고 불완전한 두 남녀의 사랑인 것이니, 혹, 사랑을 얕보지 마라. (마음의소리) 2008-11-09 10:05:02
  • 옷입고 바디클렌징. (아르바이트 첫날) 2008-11-10 20:34:13
  • 친절함의 표시로 커피 석잔 얻어마셨다. 잠 다잤다. 2008-11-10 22:23:56
  • 헤드폰을 쓰려다 플라스틱 부분이 깨졌다. 내 머리는 아직 성장기인가. 2008-11-10 22:29:42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1월 9일에서 2008년 11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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