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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일 목요일
빈궁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1일
10월 시작.
(10월)
2008-10-01 09:52:14
돌아갈 수 없는 저 하늘 너머 날아갈 수만 있다면 잊혀진 시간의 강을 건너 너를 품에 안을 수 있을 텐데
(인제 26 왜 벌써 이런 가사 에 공감 하는가)
2008-10-01 10:32:23
짧다.
(그래서 안타깝다)
2008-10-01 13:54:21
이마에 난 거대 여드름을 짜면 뭔가 작업이 풀리겠지 하고 시작한 여드름 짜기. 수혈이 필요하다.
2008-10-01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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