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9일 수요일

ROY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8일

  • 작업하는 시간동안의 집중력 반만이라도 책읽는데서 써보고 싶다.(작업할땐 전쟁이나도 모르는데 한숨)2008-10-27 11:40:46
  • 성공. 이제 조합하기만 하면 되겠다.(죽을 뻔 했다)2008-10-27 13:38:56
  • 경제가 어렵다는데 그 여파가 집에 미치기 시작했다. 연금 외에 수입원이 없는 가족, 결국 금전적인 문제가 생겼고, 은행에서는 2달 전부터 대출이 안된다고 한다. 나도 새로운 선택 앞에 서야 하는걸까.(경제 선택)2008-10-27 15:34:32
  • 얼결에신청강의?들이러광화문에 이해할수있는내용들인지걱정(me2sms)2008-10-27 18:48:37
  • 여기는남기기보다지우는것에익숙하다(me2sms 시청)2008-10-27 21:19:58
  • 인터페이스 연대기의 박해천씨는 끊임없이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전쟁이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고, 디자인도 그 중 하나 였다.(인터페이스 연대기 박해천)2008-10-28 00:14:36
  • 생일, 눈을 뜨자마자 집안이 되살아나려면 나도 어서 돈을 벌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꾸벅)2008-10-28 10:08:35
  • 감정은 종이 한 장의 차이일 뿐이다.기뻐서도 울고 슬퍼서도 웃는다. 조울은 나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고, 내가 만들어낸 것만의 문제도 아니다.(가끔씩이라도 자책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2008-10-28 13:10:33
  • 왜 이곳은 지난 것을 기억하는 일보다 지우고 덮어버리는 일에 익숙한지 모르겠다.(대한민국 언제부터였을까 어제 시청 건물 남대문 등을 보며 들었던 생각)2008-10-28 13:19:51
  • 처음부터 다시.(액션 작업)2008-10-28 16:40:18
  • 대문에 올라갔으면 하는 영상.(미투데이 대문)2008-10-28 21:27:01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27일에서 2008년 10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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