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보는 아침.2008-10-20 09:29:55
- 비틀비틀하면서 아르바이트 일 거의 마무리. (버그 잡는 중)2008-10-20 10:35:13
- 난 이미 디자인의 길을 벗어난 듯 싶다.2008-10-20 11:54:33
- 아무튼 모 디자인 대학원에서 원서쓰라고 홍보물이 왔다. 휴학해서 졸업도 1년 남았는데. 입학금도 없는데.2008-10-20 14:43:04
- 생각이 많은건지 없는건지.2008-10-20 16:55:57
- 복잡한 생각들은 다 접어두고 오늘은 정리.2008-10-20 19:18:58
- 내가 생각했던 길에서 점점 멀어질 수록 불안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더 열심히 공부, 공부.2008-10-20 22:23:59
- 선택은 무언가를 포기하는 과정이라더라.2008-10-20 23:50:51
이 글은 ROY님의 2008년 10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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