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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9일 금요일
리퍼ROY의 미투데이 - 2008년 9월 18일
고 김광석씨와 고 안재환씨가 와서 날 버스에 태우곤 어디론가 가더니 내 머리를 깎아줬다.
(꿈)
2008-09-18 10:27:37
자도자도 졸리다.
(책 봐야겠다)
2008-09-18 15:08:35
슬퍼도 울지않을거야 나는 웃으며 달릴거야. 일하며 몇시간째 리플레이중.
(형님들 한건 하신듯 봄여름가을겨울)
2008-09-18 20:49:40
팔랑귀에 욕심만 넘친 나로선 페이스를 유지하는게 최우선.
(최고 중요)
2008-09-18 23:16:55
이 글은
리퍼ROY
님의
2008년 9월 18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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