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이 어두워졌다. 하지만 내 미래는 밝았다.2008-08-22 08:42:04
- 침침했다. 살다살다 이런날은 처음이다. 자대배치 처음 받았을때 고참이 들려준 너의 전역일자 이야기가 생각날정도로.2008-08-22 18:30:39
- 오승환의 함박웃음2008-08-22 19:30:06
- 그간 이승엽의 침묵 이유. “일본의 무덤을 파고 있었다.”2008-08-22 21:05:18
이 글은 ROY-'08MIP님의 2008년 8월 21일에서 2008년 8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