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디션 제로. 그래도 좀 움직이자.2008-08-01 15:02:59
- 폭풍이 오려나보다. 집 앞 공원의 나무들이 바람에 휘날리는걸 보면.2008-08-01 15:30:59
- gus님의 포스팅에서 본 Blip의 메인에 떠있던 Drawn By Pain. 짧은 영어로 보자니 12편짜리 합성영화라는 것 같은데, 젊은 여성이 격노(?)로 애니메이션 괴물들을 물리친다는 것 같은데.. 애니메이션과 영상의 이런 조합도 존재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2008-08-01 15:52:47
- 왠일로 친구소개. 방금 가입하신 dkmj옹. 입시할때 알게된 선배이자 몇 안되는 측근입니다. 디자인 학도.2008-08-01 16:25:15
- keyclub님이 3056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개를 선물받았습니다.2008-08-01 16:59:24
-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나 갖다가 너는 밤낮 장난하나2008-08-01 20:42:38
- 텀블러 재밌다.2008-08-01 22:02:43
- 1시 23분.2008-08-02 01:24:10
- 1시 31분. 미투 닉네임을 클릭하면 넘어가던 홈페이지가 작동불능. 내가 모르는 사이에 기능이 바뀐건가..2008-08-02 01:32:40
- 문제는 텀블러의 태그는 과연 어떤 기능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구글신께서 이미지로 만들어지는 태그 클라우드를 던져주시긴 했는데 내키지 않아서..2008-08-02 02:06:27
이 글은 '07_ROY님의 2008년 8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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